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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살린 예금보험공사 직원들, ‘하트세이버’ 수상
  • 등록일
    2021-02-23
  • 조회수
    9
  • 1. 제목 : 응급환자 살린 예금보험공사 직원들, ‘하트세이버’ 수상

    2. 내용

    □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는 근무 중 쓰러진 동료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살린 직원들(고득수 차장, 박성식 과장)이 23일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정희)로부터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 하트세이버(HeartSaver)는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란 뜻으로 심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소방공무원이나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지난해 11.9일 오전 장충동 파산재단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갑자기 쓰러지며 호흡곤란을 일으켰다.

    ㅇ 응급상황임을 알게 된 동료 직원들은 평소에 받은 교육을 상기하며 심폐소생술 실시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등의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ㅇ 곧이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서울중부소방서 구급대에 인계해 소중한 생명을 구해낼 수 있었다.

    □ 예보는 평소에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안전장비를 적소에 비치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간호사 출신의 보건전문역을 신규로 채용하기도 하였다.

    ㅇ 보건전문역이 본부 및 파산재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 고득수 차장은 “그간 배운 심폐소생술이 응급상황에서 도움이 되어 동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 위성백 사장은 “용기와 지혜로 귀중한 동료의 생명을 살려낸 시민 하트세이버 수상 직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ㅇ “안전장비와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재차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고, 보다 안전한 일터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3. 문의 : 회수총괄부 장영갑 팀장(02-758-0410)
    안전관리실 배우진 팀장(02-758-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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