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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해 권역 어촌뉴딜사업, 현장 자문과 주민 의견수렴으로 기본계획안 구체화”
  • 등록일
    2021-08-05
  • 조회수
    29
  • “서남해 권역 어촌뉴딜사업, 현장 자문과 주민 의견수렴으로 기본계획안 구체화”
    - 부안군 치도항 어촌뉴딜사업 현장 자문 및 지역협의체 회의, 완도군 어두항, 해남군 관동항 현장 자문 실시 -

    한국어촌어항공단 서남해지사(지사장 성상봉, 이하 지사)는 전문가 현장 자문과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서남해 권역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안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사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2일 치도항 어촌뉴딜사업 현장 자문 및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현장 자문은 4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던 지역협의체 회의를 통해 마련된 기본계획에 대해 해양수산부 자문위원의 자문과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논의되었다.

    치도항 어촌뉴딜사업 정해선 위원장은 “3년간 약 114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부안군 치도항 어촌뉴딜사업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고조되어있다.”라며 “지역주민의 화합과 의견통합을 통해 기본계획 완성도가 높아졌으며, 기본계획 통과까지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사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달 30일, ‘어두항 어촌뉴딜사업’ 현장 자문을 완료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타당성 △상위계획과의 연계 방향 △주민역량강화사업 방향 △마스터플랜 등 중장기 계획에 대한 적절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검토 중인 어두항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안)은 총사업비 89.5억원으로 △방파제 연장 △부잔교 신설 △공동작업장 신설 △어두 산책로 정비 △어두 커뮤니티센터 조성 등의 시설계획과 더불어 역량강화교육을 통한 마을의 자생력 강화와 일터·삶터·쉼터가 조화로운 어촌·어항 조성안을 담고 있다.

    이어 지사와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달 28일, ‘관동항 어촌뉴딜사업’ 현장 자문을 마쳤다. 자문을 통해 구체화 된 기본계획(안)을 살펴보면, 총사업비 89억원으로 △선착장 조성 △선양시설 조성 △공동작업장 및 어구창고 △관두산 풍혈 산책길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지사 관계자는 “서남해 권역 어촌뉴딜사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의로 적합한 기본계획안이 구체화 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현장 자문과 지역협의체 회의를 통해 이를 구체화하여 성공적인 주민주도형 어촌‧어항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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